2018년 아시안게임은 인도네시아의 잠재력을 보여주기 위한 기회가 될 수 있고, 이 기회를 잘 붙잡을 수 있으면 아시안 게임은 인도네시아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Kompas신문이 7월 10일 보도했다.
아시안게임 관계자는 대회 기간 인도네시아를 찾아올 외국인은 185,400명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선수는 11,000명, 선수단 임원은 4,400명, 응원단은 170,000명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자카르타 주정부와 기업인은 이 기회를 붙잡기 위해 기업인 459명을 준비해 붕카르노 경기장과 모나스 광장에서 아시안게임 기념품, 자카르타 특별 제품을 판매하게 했다. 자카르타 주 정부는 자카르타를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무료 관광 페키지를 제공한다고 산디아가 우노 부지사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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