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인의 거의 절반이 감정을 억제하고 조절하기 위해 음식을 먹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월 25일 CNN인도네시아에 따르면 건강협력센터(Health Collaborative Center – HCC)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식습관은 식사 시간과 거리가 먼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인도네시아 전역 20개 주에서 1,158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국민 10명 중 47%, 즉 4.5명이 감정적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중요한 결과를 도출했다.
감정적 식사는 배고픔으로 인해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해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대처하기 위한 수단으로 음식을 자주 이용하는 습관이다.
감정적 식사 원인은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감정적 폭식을 하는 사람의 51%는 스트레스를 경험할 가능성이 두 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위험은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 중이면서 감정적 폭식을 하는 응답자의 57%는 스트레스에 노출될 위험이 2.5배나 높았다.
HCC의 연구팀장은 “주의 깊은 식습관을 가진 사람의 73%는 스트레스를 피할 가능성이 3배 더 높다”고 덧붙였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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