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22, 2014
에너지 광물자원부의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 약 5,000개 광산과 석탄 채굴업체가 광산업을 운영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정부는 2011년 5월부터 지금까지 광산업 허가를 점검하고 있지만 아직도 문제가 있는 광산업체가 많다고 밝혔다.
에너지 광물자원부의 광물 석탄 관리청의 수크야르 청장은 “2014년 4월 10일에 등록된 10,922개 광산과 석탄 채굴업자 가운데서 4,880 업자가 광산업 운영 허가에 문제가 있다.
어떤 업체들은 광산 환경 채굴권 로얄티를 정부에게 지불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지광물자원부는 문제가 있는 광산업체를 처리하기 위해 부패방지위원회 KPK와 협력해 처리한다고 콤파스는 지난 14일자로 보도했다.
현재 광산업 운영허가에 문제가 있는 지역은 동서남부 중부 깔리만딴 지역을 비롯하여 13주에 있다.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