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극단주의 단체 험한 시위와 테러 공격이 크리스마스와 송구영신에 발생할까 정보당국은 신경을 쓰고 있다. 경찰은 반테러 특수대 (Densus 88) 업무를 강화하고 크리스마스와 송구영신 안전을 위한 작전을 공식 발표하겠다고 지난 12월 10일 관계자가 밝혔다.
경찰은 11월 20일 극단주의와 관련된 2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동부 자와주 라몽안 관광지에 있는 경찰 파출소에서 경찰관을 칼로 공격했다.
이 가운데 1명은 전직 경찰관 출신으로 사고로 교도소에 수감 중에 아이딘 수르야나라는 테러범으로부터 극단주의 교리를 받고 테러를 감행했다고 콤파스는 전했다. <사회부>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송년특별 공연안내] 7080 추억의 밤 Jakarta Live Concert](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Poster-7080-New-Version-KR-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