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기준금리를 5.75%로 동결하면서 7회 연속 동결을 유지했다.
8월 24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이날 정책금리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 금리를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2개의 정책금리인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도 각각 5.00%와 6.50%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페리 와리지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현행 금리수준으로 인플레율을 올해 2~4% 목표 범주에 머물게 하는 게 가능하다며 통화 루피아 안정을 유지하는 게 금융정책의 주안점이라고 강조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루피아 방위가 인도네시아 경제, 물가, 성장을 글로벌 파급 효과에서 지키기 위한 수단이다. 개입을 통한 환율 안정”이라고 강조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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