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최대의 핀테크 기업 중 하나인 OVO는 16일,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 사업자(MSME)를 위한 대출 상품인 DanaTara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총 대출 한도는 5억 루피아다.
OVO의 Karaniya Dharmasaputra 사장은 “DanaTara는 MSME 사업자가 필요로 하는 자금을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DanaTara는 Tokopedia, Lazada, Shopee 및 BukaLapak 등과 같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회원인 중소기업 사업자에게 이미 제공되고 있다. 최대 12개월 동안 최대 5억 루피아의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소요 시간은 2~5일이다.
MSME부문은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BPS의 데이터에 따르면, MSME의 GDP 기여도는 약 60%에 이르며, 고용 인력의 97.22%를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MSME의 자금 조달 채널은 매우 부족하다. MSME의 15%만이 대출 자격 요건을 갖추고 있다.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송년특별 공연안내] 7080 추억의 밤 Jakarta Live Concert](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Poster-7080-New-Version-KR-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