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데따벡 지역 최저임금 “통일시키겠다”

SHARE

2015년 3월 24일

“정부가 자보따백 (자카르타, 보고르, 데뽁, 땅거랑, 버까시)의 최저임금을 통일시키겠다”

이는 3월 19일 경제조정장관의 사무소에서 열린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이다. 자보데따벡지역이 한 지대에 있는데 건설계획과 최저임금이 통일해야 할 계획이라고 Kompas.com이 19일 보도했다.

Ferry Mursyidan Baldan 통지부장관 (Menteri Agraria dan Tata Ruang)은 자카르타, 보고르, 데뽁,땅거랑, 버까시는 인근도시들인데 건설계획이 통일해야 한다. 그래서 정부는 자카르타, 보고르, 데뽁, 땅거랑, 버까시는 하나의 지역으로 되게하고 대도시의 개념으로 개발될 것이라는 종합 교통시설을 가지게 될 것인데 최저임금도 통일시키겠다고 밝혔다.

최저임금에 대해 Ferry 장관은 “현재는 많은 버까시나, 보고르나, 데뽁이나 땅거랑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이 자카르타에서 근무하는데 자카르타의 최저임금만큼 많은 월급을 받아서 좋지만 서부자와주 보고르지역에서 근무하는 자카르타 주민들이 서부자와주의 최저임금만큼많은 월급을 받고 있는데 서부자와주의 최저임금이 자카르타의 최저임금보다 더 적어서 생활비는 문제가 될수 있기에 자카르타, 보고르, 데뽁, 땅거랑, 버까시의 최저임금이 통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