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4곳 주말 야간 집합 금지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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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요일 공휴일 Sudirman-Thamrin, SCBC, Kemang, Asia-Africa 야간 집합 금지

(한인포스트) 사회적 이동을 억제하기 위해 자카르타 4개 도로에서 ‘야간 집합 금지(Crowd free night)’가 9월 10일(금)부터 시행되었다.

금~일요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실시되는 Crowd free night 단속 지역 4개 도로는 자카르타 Jalan Jenderal Sudirman-Thamrin, SCBC, Kemang Raya 및 Asia-Africa 지역 도로다.

수도경찰청 Polda Metro Jaya에 따르면 ‘야간 집합 금지’ 단속에 레스토랑과 카페 종업원도 순찰 대상이 되고, 특히 영업시간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외출시에 식당이나 카페 사람이 많은 곳에 있지 말고 보건 수칙을 계속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당국은 “우리는 여전히 군중을 유발하는 공공 장소에 대해 즉시 조치를 취할 단속반 Satpol PP이 대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군중없는 밤 단속수도권 교통 단속반은 금요일 밤부터 사회적 이동을 억제하기 위해 자카르타의 4개 도로 지점에 야간 집합 금지를 시행했다.

이에 경찰당국은 4개 도로에서 사람들이 모이고 불법 경주 등 PPKM 규정 위반이 잦아 군중없는 밤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4개 도로에서 야간 집합 금지 시행 시간은 22:00부터 다음날 04:00까지 두 단계로 나뉘어 시행한다.

첫 번째 자정까지 해당 지역에 진입하는 폭주족 오토바이와 차량에 대한 단속이 수행된다.
자정부터 04.00까지는 긴급 차량, 호텔 투숙객 및 거주자만 통행이 허용된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