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COVID-19 추적기 BluePass… 관광객부터 활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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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우 제도 빈탄섬의 라고이 관광 지역은 디지털 COVID-19 추적 도구기 블루패스를 활용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Riau 지방 관광 사무소 책임자는 “지금까지 블루패스는 싱가포르에서 활용되었다. 라고이에서 이 도구를 사용하여 싱가포르에서 오는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BluePass는 싱가폴에서 활용되는 디지털 COVID-19 추적기다. BluePass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15분 이상 2m 미만의 거리에서 만난 사람을 감지하고 기록한다.
이렇게 되면 착용자가 COVID-19 양성으로 확인되면, 누가 가까운 접촉인지 빨리 알 수 있다.
Covid-19 대책본부는 “이것은 다른 아날로그 추적보다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다. 접촉자를 직접 알기 때문에 의료 종사자들이 한 명 한 명씩 검색하고 여러 사람에 대해 PCR을 확인할 필요가 없고 블루패스에 기록된 사람만 확인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BluePass는 Lagoi지역에서 시뮬레이션 되었으며 성공적인 것으로 판정했다.BLUPASS-
Lagoi에서 BluePass를 사용하는 것은 이 지역 근로자와 방문하는 관광객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장치를 시도한 재난청 BNPB IT팀은 ” BNPB Jakarta 사무실에서 BluePass를 테스트해 봤다. 이 사람이 어디에서 양성 감염되었는지 알 수 있으며, 어디서 감염 시킨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감염 사슬을 끊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luePass는 착용하는 사람에 대하여 자동으로 정확하게 연락처 기록을 상호 교환 할 수 있는 GPS추적기다.bluepass
이 도구로Covid-19에 걸린 사람과 접촉 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음으로 격리와 진단하면 된다. Covid-19에 감염된 사람들과 밀접한 접촉한 사람을 최대 360,000명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이 작은 파란색 장치는 가볍고 실용적이며 방수가 되고 최대 12개월 배터리 용량으로 수거 요청하기 전까지 배터리를 교체하지 않는다. <한인포스트 COVID19 취재반. 언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