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을 찾아라” 람풍 주민 2kg 운석 발견…. 지난해 수마트라 운석 260억 루피아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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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pung 주민들은 지난 1월 28일(목) 밤에 유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의심되는 신비한 굉음 소리에 충격을 받았다.
유성(meteor)으로 추정되는 운석은 주거 지역 Lampung의 Punggur 지역(Kampung Astomulyo Dusun 5, Kecamatan Punggur, Lampung Tengah)에서 주민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람풍 지역주민들이 발견한 운석이 지역 주민들은 굉음과 폭발음이 들리자 혹시 모를 유성을 찾아 나섰다. 이 돌덩이는 주민들에 의해 집 지붕에 부딪힌 후 땅에 묻힌 것을 발견했다.
주민들은 운석이라고 생각되는 돌덩이를 발견했을 때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동영상을 올렸다.
또한 주민들이 촬영한 영상에는 운석이라고 생각되는 돌멩이에 파손된 집 지붕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유성이라고 생각되는 돌덩이를 주민들이 마침내 파내던 구멍도 있었다.
1월 28일 람풍에 사는 얀또주민이 발견한 운석
1월 28일 람풍에 사는 얀또주민이 발견한 운석
운석을 발견한 YANTO는 “발견 당시 여기저기 연기도 나고 굉음에 주민들은 유성을 찾기에 소란했다. 한참 만에 내가 찾은 운석은 따뜻했다. 이 돌의 지름은 약 25cm, 무게는 2kg 다. 이 돌은 번개가 치는 동안 떨어졌다”고 말했다.
항공우주국 (LAPAN)의 Thomas Djamaludin 소장은 주민들이 업로드 한 암석 동영상을 보고 “사진으로 보면 운석으로 보인다. 이러한 물체의 기원을 확인하려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BMKG 기상청 담당자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람풍지역 굉음 소리는 BMKG 지진 센서에서 이상 현상을 감지했다”고 말했다.
지난 1월 24일에는, 발리의 Buleleng에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하늘을 가르는 큰 소리와 밝은 광채가 나타나 소동이 일었다. 같은 시간 발리 BMKG에서도 진폭 1.1의 진동 신호를 감지했다.
항공우주국 Lapan은 Buleleng에서 폭발음은 대기를 이동하는 소행성이라고 생각된다고 강조했다.
유성으로 추정되는 굉음은 지난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발리와 자와섬 그리고 남부 수마트라까지 전역에서 신고되었다.
한편, 운석 발견은 하늘에서 떨어진 로또다.
2020년 11월에 수마트라에서 발견된 운석은 260억 가치라고 언론은 전했다.
2020년 11에 수마트라섬 중앙타파눌리군에 사는 조슈아 후타가룽(33)이 운석을 발견
2020년 11에 수마트라섬 중앙타파눌리군에 사는 조슈아 후타가룽(33)이 운석을 발견
지난해 2020년 11월에는 수마트라섬 타파눌리 군에 사는 조슈아 후타가룽(33)이 운석을 발견했다.
그는 운석을 발리에 사는 미국인 재러드에게 2억 루피아에 팔았고, 알고 보니 값어치가 진짜 260억 루피아 정도라면 내가 속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