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사범 트랜스젠더 연예인 남자독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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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트랜스젠더 유명 연예인이 남성 교도소에 구금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트랜스젠더 유명 연예인 무하마드 밀렌다루 프라카사(Muhammad Millendaru Prakasa 일명 Millen Cyrus)가 지난 주말 북부 자카르타 호텔방에서 남성과 함께 있다가 마약 복용 혐의로 체포됐다.

millen-cyrus하지만 경찰에 수감된 Millen Cyrus는 주민등록상 남성 신분으로 남자 교도소에 구금되었다가 독방으로 옮겨졌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남성 수감자와 함께있으면 성학대를 당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