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경제성장…내년도 2021년 최저임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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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파우지야 (Ida Fauziyah) 노동장관은 “국회가 통과시킨 고용창출법에 최저 임금을 결정하는 새로운 공식이 없기 때문에 2021년 주단위 최저임금 (UMP) 최종 결정은 전국임금위원회의 조언을 받고 임금을 결정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정부령 2015-78호에 따라 최저임금을 결정하면 주단위최저임금(UMP)은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동부 장관은 “기본적으로 주단위 최저임금 (UMP)을 결정하는 공식은 정부령 2015-78호를 따른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유행 영향으로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한 것을 알고 있다. 2021년 주단위 최저 임금(UMP)을 정부령으로 다시 결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10월 8일 말했다.

이다 노동장관은 내년 최저 임금은 올해 최저임금과 같지 않을 것으로 추정했다. 임금 전문가들은 “올해 UMP 공식은 경제성장률과 인플레이션률 더한 금액으로 산정되었다. 2020년 최저 임금 인상은 경제성장률 5.12%와 인플레이션3.39%로 합계 8.51%로 정했다. 하지만 내년도 최저임금은 인상되지 않거나 최고 3.1% 정도 인상될 전망이다. 이 같은 임금 예측은 정부의 경제성장률이 0.6%에서 마이너스 1.7 %로 추정되고 인플레이션이 2.5% 미만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ump 2021Ida Fauziyah 장관은 2021 년 최저 임금 계산 근거는 임시임금위원회가 제안을 참조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제안은 2020년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제기되었다. 노동부 장관은 “우리 모두 코로나 19 전염병으로 인해 법률 및 정부 규정에 규정된 대로 정상적으로 계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기존의 규칙을 따르도록 강요하면 많은 회사가 최저 임금을 지불 할 수 없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부 당국은 고용창출법 비준으로 최저 임금 결정 공식규정과 절차를 업데이트하기 위해 경영자총회(APINDO)와 고용주대표, 노동조합대표의 3자포럼을 통해 시행 규칙을 낼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언론은 전했다.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