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물리야니 재무장관, 올해의 재무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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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동남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최고의 재무장관을 수상받는 스리물리야니 재무장관>

스리물리야니 재무장관이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 올해의 재무 장관상을 수상했다.  Sri Mulyani Indrawati재무부 장관은 Global Markets Magazine에서 주관하는 2020년 동남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최고의 재무장관으로 2018년이어 두번째 선정되었다.

올해의 동아시아 태평양 재무 장관상은 어려운 상황에서 인도네시아의 재정적 성과를 유지한 성과로 수여되었다.

스리물리아니 장관은 10월 12일 수상 발표를 듣고 “인도네시아 코로나 19 유행병에 대처하는 재무부의 상황과 노력의 한 결과”라고 말했다.

Global Markets Magazine에 따르면 “Sri Mulyani장관은 인도네시아 COVID-19 전염병에 대처 한 공로로 선정되었다. 특히 사회 보조금, 세금 인센티브, 대출 보증 및 보조금의 형태로 재정 부양책 제공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또한 재정 적자한도를 GDP의 3 % 선에서 확대하기로 한 결정도 Sri Mulyani를 최고의 재무 장관으로 선택하는 데 중요한 포인트였다.

스리물리야니 재무장관은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재무장관에 이어서 2010년 6월에 세계은행  이사로 재무부 장관을 사임했다. 2016년 7월 Joko Widodo 대통령의 내각 개편에서 재무부 장관으로 재 선임되었다. Sri Mulyani 장관은 강력한 개혁주의자로 알려졌고 인도네시아 경제를 강화하고 투자를 늘리며 2007-10년 금융 위기를 통해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를 주도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2014년 Forbes지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38 위로 선정했다.<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