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기자-우리의 든든한 지원자, GOJ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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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결/ JIKS11

코로나19 사태로 (Covid19)로 우리의 생활방식은 엄청나게 바뀌었고, 과거에 항상 미래에는 등교하지 않고 집에서 수업을 듣는다라는 말이 현실이 되었고, IT의 엄청난 발전 또한 보게 되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강조되는 비대면(식당에서 식사, 등교 등)을 일명 하여 언택트 산업과 배달대행 IT업체들이 발전하였다.

그 중 대표적으로 2010년에 창업되어 인도네시아의 유니콘 기업이자 스타트업 기업에서 현재는 대기업으로 성장한 고젝(GOJEK)의 GO-Food가 대표적인 언택트 산업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외출규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인도네시아인들이 온라인을 이용한 소비활동이 활성화되었다는 점도 이미 많은 SNS에 나타났다. 또한 많은 지표에서 보이듯이 온라인 소비액이 증가하였고, 사람들의 심리변화와 소비패턴이 온라인으로 변화하였다. 한국 역시 배달의 민족 어플 이용도가 전보다 매우 높아졌다.

그 만큼 배달대행 IT업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알려주었고, GOJEK의 Go-Food는 인도네시아국민들 그리고 많은 외국인들 역시 PSBB라는 힘든 상황 속에서 든든한 지원자가 되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배달 대행 횟수가 늘자 환경적인 면에서 엄청난 플라스틱, 병, 그리고 일회용 쓰레기가 배출 되어 환경오염 그리고 지구 온난화가 가속될 것이라는 문제점도 제기하였다.

IT의 발달 그리고 GOJEK이라는 기업 우리에게는 편리함을 주지만 동전의 뒷면처럼 쓰레기배출 문제라는 점도 사람들이 인식하며 지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