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 19 감염 가장 위험 장소는 사무실 대중업소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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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COVID-19 신속대응본부 대변인 유리안토 박사는 Covid-19 감염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세 곳은 사무실 대중업소 대중교통이라고 지목했다.

6월 26일 유리안토 대변인은 NEW NORMAL 시기에 Covid-19 감염 신규 환자 감염 장소는 세 곳이라며 가장 위험한 곳이 사무실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전문가의 연구 자료를 기반으로 밝혀졌으며 “사무실에서 Covid-19 감염을 막기 위해 회사 관리자는 몇 가지 사항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하나는 근무자 인원 수를 조정해야 한다. 사무실 근로자는 최소한 1.5미터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작업 시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그리고 자주 사무실의 에어컨 공기를 외부 신선한 공기로 순환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장소는 대중 업소와 식당, 시장과 점포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점심시간과 같은 특정 시간에 대중 업소와 식당, 시장과 점포로 몰려든다. 따라서 대중업소 주인은 손님 거리를 유지시키고 군중이 집합되지 않도록 안내하고 종업원은 식당에서 안면보호대를 착용하도록 훈련을 받아야 한다.

세 번째 장소는 대중교통 수단이다.

정부는 대중교통의 혼잡을 막기 위해 여러 가지 정책을 채택했다. 대중교통 탑승인원 50% 제한, 마스크 의무착용, 탑승객 식음료 금지, 핸드폰 통화제한 등이다.

유리얀토 대변인은 Di era adaptasi kebiasaan baru(new normal) 기간에 세 장소에서는 반드시 건강 프로토콜을 수행해야하고 감독과 징계를 촉구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 유지, 비누로 손을 부지런히 씻는 세 가지 습관이 지켜야 한다. 특히 생산직 사무직 업무에 생산성도 중요하지만 절대 안전하고 건강 프로토콜을 올바르게 수행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6월 26일 Covid-19 확진자는 동부 자와 누적 확진자가 10,901명으로 자카르타 10,796명을 앞질렀으며, 전 지역 양성 확진자는 51,427명으로 일일 증가세는 1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동부자와 356명, Jakarta 205명, 중부자와 177명 순으로 위험지역이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