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글로벌진출 디지털헬스케어 혁신기업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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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제2회 글로벌진출 디지털헬스케어 혁신기업 경진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노규성)는 전 세계적 COVID-19 사태에 도움이 되고 의료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앞장선다.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생산성본부는 전년도(2019년 11월) ‘제1회 글로벌 진출 에듀테크 혁신기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바 있다. 이를 통해 3개 혁신 기업을 선발했으며 현재 글로벌 사업화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이어 올해는 헬스케어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제2회 글로벌 진출 디지털헬스케어 혁신기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BB12m22n본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는 미국 등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사업화 및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핵심 솔루션(제품, 콘텐츠 등) 글로벌 사업화 및 마케팅 전략 수립, 해외 진출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게 된다. 선발은 총3팀(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을 할 예정이다.

신청 및 접수는 오는 5월 1일부터 20일까지이다. 5월말 비대면 발표평가를 통해 6월초 대상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과 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생산성본부

한규성 센터장 ( KPC 인도네시아 에듀테크센터) 0811 1966 903
강태호 센터장 ( KPC 서울 국제협력혁신센터)82 10 2295 095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