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임산물 수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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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야자열매 껍질(cangkang sawit)이 세계로 수출되고 있다.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네덜란드, 태국 등 여러 나라로 수출되고 있다.

Barantan (농업검역국-Kepala Badan Karantina Pertanian)은 지난 2019년 8월 야자 껍질의 총 수출은 642.9만 톤에 달했다고 말했다. 2019년 1월부터 8월까지 야자 껍질 수출은 528,000톤으로 5200억루피아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63.8만 톤 보다 13.8% 증가했다.

당국자는 “우리는 일본과 농산물 무역의 긍정적인 균형을 유지할 것이고, 3K, 즉 품질, 수량 및 연속성을 지키겠다”며, “잠재력이 풍부하기 때문에 팜 부산물을 더욱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13개국 아프가니스탄, 호주, 중국, 방글라데시, 홍콩, 인도, 이란, 미얀마, 네팔, 싱가포르, 태국, UAE 및 베트남에도 수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몇몇 인도네시아산 농산물 수출 잠재력은 크다. 식물성 기름, 라텍스 및 천연 고무, 커피, 식품, 코코아 및 코코아 제품, 향료, 야채, 차, 견과류, 사료, 과일, 채소 및 씨앗도 있다.

상당부분 농산물은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7월 현재 344,600톤이 일본으로 수출되었으며 이는 7,030억 루피아에 상당한다. 앞으로 170만톤 수출과 1500억 루피아 경제적 가치를 갖고 있다.

특히 수마트라 잠비 지역의 농산물 임산물은 잠비 전체 수출 89%를 감당하고 있을 정도로 잘 구축되어 있다. 이에 잠비 주는 농업 분야 발전을 높이 평가하면서 농산물 수출을 가속화하려는 노력과 함께, 가공 수출을 위한 조정 팀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