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남성은 ‘하지’ 여성은 ‘하자’라고 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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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은 지난주에 성지순례를 마치고 돌아왔다. 성지 순례를 한 사람 가운데 남성은 “하지 (Haji)”라는 호칭을 받고 여성은 “하자 (Hajjah)”라는 호칭을 부르면 좋다. 인도네시아는 이번 성지순례 기간에 231,000명이 순례했으며, 17,000명은 특별 순례자, 214,000명은 일반 순례자로 111명이 순례 마지막날인 8월 10일에 사망했다고 콤빠스 신문이 8월 12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