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사업성순위 91위…투자청 아직도 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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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경제정책개선 “사업 착수, 전기 확보, 신용 또는 자금 조달, 세금 납부, 국가 간 거래 활동 및 계약 관련요소”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 토마스 렘봉청장은 인도네시아가 사업 순위도 조사에서 91위 랭크에 대해 불만족한다고 콤파스지가 7월 28일 보도했다. 세계은행의 인도네시아 경제 분기별 보고에 의하면 인도네시아의 사업 용이성은 상승하고 있다.

2017년 인도네시아는 2016년 106위를 차지한 반면 91위에 도달했다. 청장은 “나는 인도네시아의 사업 용이성이 어느 수준에 있는지 그 순위에 연연하지 않는다.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다”고 토마스는 머르데까 포럼에서 7월 27일 말했다.

현재 정부는 인도네시아에의 투자증진을 위해 여러 경제정책을 시행하는데에 집중하고 있다.

토마스청장에 의하면 경제정책 1차에서 15차 프로그램의 목표는 절차를 간소화하고, 서비스 허가를 위한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방식의 규제완화를 추진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정부의 활동은 경제정책의 실현하는 것이,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 내는 것 보다 훨씬 시급하며 현명하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청장은 “우리는 공포된 정책들이 실제로 시행되는 것으로부터 국민들의 신임을 얻어야 하며, 물론 현재 협의중인 정책들에도 주목할것이다”라고 말했다.

세계은행은 보고서에서 인도네시아 정부가 만들어낸 많은 경제정책들은 사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재건이 있어왔다고 보고했다. 2017년 사업리포트는 인도네시아의 사업기후를 개선시킬 7가지 정책개정을 지적했다. 7개의 경제정책개선은 사업 착수, 전기 확보, 신용 또는 자금 조달, 세금 납부, 국가 간 거래 활동 및 계약 관련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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