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자(Kopaja), 트랜스자카르타와 통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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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aja Akan Diresmikan Menjadi Transjakarta

 

바수키 차하야 푸르나마(이하 아혹) 자카르타 주지사가 코파자(Kopaja)와 트랜스자카르타(Transjakarta)의 통합을 위한 몇 가지 항목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월 2일 아혹 주지사는 통합결정서는 현재 자카르타 주정부의 법률팀이 검토 중에 있다며 “노선과 허가문제 등을 결정하는 조례(Governors Decree) 제정을 앞두고 있다. 조만간 이가 발의 되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일전에도 아혹 주지사는 코파미(Kopami)와 코파자(Kopaja)를 트랜스자카르타에 통합하기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이 버스들의 통합이 상용버스 확대와 새 버스 구매자금 마련 등 대중교통상황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안드리 얀샤(Andri Yansyah) 자카르타 교통당국장은 “코파자는 버스 차체의 변경뿐만 아니라 트랜스자카르타처럼 서비스도 개선해야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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