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충청북도 농식품 인도네시아 무역사절단’ 인니 시장 진출 확대

SHARE

‘2019 충청북도 농식품 인도네시아 무역사절단’은 지난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상담에서 36건의 바이어 상담이 이루어지면서 향후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 속에 성료되었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우리컨설팅이 주관하여 진행되었으며, 들기름, 참기름, 들깨가루, 콜라겐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버섯, 떡볶이, 쌀눈, 과일음료, 김치까지 8개의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하여 인도네시아 신규 유망 바이어 발굴 및 비즈니스 파트너 확보 등 인도네시아 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2019 충청북도 농식품 인도네시아 무역사절단을 위해 후보업체들의 제품 및 기술력을 인도네시아 현지시장성 평가에 맞추어 심사하고 최종 사절단으로 선발하였으며 인도네시아 우리컨설팅에서 한국기업의 주요기술력 및 제품을 분석하여 이에 적합한 현지 바이어를 선별, 섭외하였다. 또한 충청북도 관계자는 전 일정을 함께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인니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우리컨설팅에서는 상담회의 핵심인 바이어발굴에 집중하였으며, 한국에서 파견된 사절단도 사후 간담회에서 깊은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이번 2019 충청북도 농식품 인도네시아 무역사절단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인도네시아 시장과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진 우리나라 기업들이 만남을 추진하여 지속적인 사업 추진 시 큰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이번 고양, 용인, 여주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계기로 행사에 참여한 우리나라 기업들 모두 올해 가시적인 성과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