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비자 수수료 일시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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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국가의 비자 신청 수수료(등록비 40 달러)를 일시적으로 면제한다.

이는 11월 25~26일 양일 간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인 한-아세안 대화 파트너십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비자 신청 수수료 면제는 한국의 단기 C-3 방문비자만 해당되며, 유효 기간은 3개월이다.

김창범 대사는 성명에서 무료 비자 프로그램이 한국을 방문하려는 인도네시아 인들이 대한민국의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