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1일까지 교통 특별 단속 작전 중

SHARE

경찰청은 자카르타를 포함해서 전국에서 Operasi Patuh(순종 작전)이라는 교통단속 특별기간을 펼치고 있다. 이 기간에 교통규칙을 어기는 보행자나 운전자에게는 교통 위반 딱지를 받게 된다.

Operasi Patuh 작전은 지난 8월 29일(목)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실시된다. 작전시간은 아침에는 6시부터 9시까지이며, 낮에는 10시부터 12일까지, 오후에는 4시부터 6시까지, 밤에는 8시부터 10시까지이다.

특히 Operasi Patuh 작전 기간 STNK (차량등록증명서)와 SIM(운전면허증)을 점검하며, 앞자리에 앉은 승객 안전벨트 착용과 오토바이 헬멧을 집중 단속한다. 특히 이 기간 동안 차량납세를 집중 확인한다고 밝혔다.

자카르타 주요 단속 구간은 서부 자카르타 Jalan Joglo Raya 도로와 Jalan Daan Mogot도로의 Cekareng Mayora, Jalan Ring Road Kembangan 도로, 남부 자카르타 Jalan Pasar Minggu Raya Robinson 도로와 Jalan Lenteng Agung Raya도로, 북부 자카르타 Jalan Pelumpang Raya 도로와 Traffic Light Mangga Dua도로, 중부 자카르타 Jalan R Suprapto 도로, Simpang Lima Senen 도로에서 집중 단속한다.

자카르타 지방경찰 교통당국자는 2009년 교통법 22호 (UU Lalulintas No 22 Tahun 2009) 68조, 또는 2012년 정부령 55호 (Peraturan Pemerintah No. 55) 23조와 30조에 따르지 않은 번호판을 장착하면 교통법 위반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