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말루쿠 해상 7.1강진 쓰나미 조기경보..해제에도 19번 여진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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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포스트) 지질기후기상청 BMKG는 어젯밤 7일 22시 8분 술라웨시섬 북동쪽 말루꾸 해상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조기경보를 발령했다가 2시간만에 해제했다.

BMKG에 따르면 진앙지는 물루꾸해 남서쪽 129㎞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24.9㎞로, 이후 19번(진도 4.8, 4.5, 4.0, 4.2…..) 여진이 계속됐지만 쓰나미 조기경보는 00시 13분부로 해제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머나도 남부와 말루쿠 지역일대 해일피해가 예상된다. 피해 경보지역은 다음과 같다. Atas gempa tersebut, BMKG pun menyampaikan peringatan daerah-daerah yang berpotensi tsunami berdasarkan pemodelan yang telah dilakukan.
Untuk yang berstatus Waspada adalah Halmahera dan Tidore (Maluku Utara). Sementara di Sulawesi Utara yang berstatus Waspada tsunami adalah di Minahasa bagian selatan, Minahasa-Utara bagian selatan, Minahasa-selatan bagian selatan, dan Bolaang Mongondow bagian selatan.Kemudian, Kota Bitung (Sulut) berstatus siaga.
이날 강진으로 북부 말루쿠와 다야 떠르나테 지역 주민들은 강진으로 벽이 갈라지고 쓰나미 조기경보까지 발령되자 고지대로 대피하느라 아수라장이 되었다.
https://youtu.be/PslERn9DA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