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1~22일 폭동서 암살계획 일당 잡고보니…헉!

자금조직책 행동책 핵심요원은 전 국회의원과 군사령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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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당국은 지난 5월 21-22일 대선 발표 반대 폭동속에서 정부인사 및 여론 조사단체장에 대한 암살을 계획한 불순분자와 자금조직책, 행동책 핵심요원이 전 국회의원과 군사령관 출신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당국 발표에 따르면 522폭동에서 암살계획에 연루된 자금책 및 일당 8명을 체포해 암살계획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슬람 단체 임원은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5월 21-22일에 일어난 폭동에 대한 수사결과를 국민에게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Kompas신문이 6월 12일 보도했다.

정보당국의 수사결과에 따르면 5월 21-22일에 자카르타 땀린가에 있는 선거관리감독위원회 (Bawaslu) 청사앞에 일어난 폭동의 목적은 국가를 혼란하게 하고 정부인사 4인을 암살하기 위한 것으로, 이는 위란또 정치 법률 안보 조정부장관과 루훗 빈사르 빤자이딴 해양조정부장관과 부디구나와 국가정보원장과 고리스메레 대통령의 정보와 안보 특별한 보좌관이 대상이라고 전했다.

암살계획에 연루된 불순분자는 8명으로 이들은 HM, KZ, HK, AZ, IR, TJ, AD, AF 이다. 그들 중에서 HM은 자금책 역할, KZ는 4명의 정부인사를 암살지시하는 조직책 역할을 했다. HM은 KZ에게 1억5000만 루피아(Rp 150 Juta) 주면서 4명의 정부인사와 한 명의 조사단체장을  암살하기 위해 총구입하게했다. 또한 HM은 암살 행동조 HK에게 6,000만 루피아 준 것으로 들어났다.

암살조 핵심요원 HM은 지난 5월 29일 경찰 정보당국에 의해 체포되었다. HM은 국민 개발당 PPP 출신 전 국회의원이고 기업인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KZ는 HK와 AZ에게 암살 대상자를 찾으라고 지시하면서 총을 구입하기 위해 1억5000만 루피아를 HK에게 주었다. KS는 1946년 12월 24일에 아쩨에서 출생한 전 육군전략사령관으로 밝혀졌다.
또한 경찰당국은 불법으로 총기류 3정을 판매한 브로커를 체포했다. <언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