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위 후보, 쁘라보워 후보 소유 토지 문제 공론화

SHARE

조코위 후보는 두 번째 대통령 TV토론에서 쁘라보워 후보의 소유 토지 문제가 공개 거론했다. Gerindra 당원이 아체와 동부 칼리만탄에 34만 헥타르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템포지와 시민 단체인 Auriga Nusantara가 수행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쁘라보워 후보는  인도네시아 여러 지역에서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

템포지 2월 19일자에 인용 된 바와 같이, PT Tusam Hutani Lestari라는 이름으로 아체에서 97,300헥타르, PT Tanjung Redeb Hutani에 의해 동부 칼리만탄에 187,920 헥타르, PT Tambang Berau 석탄광산 Berau에 2000 헥타르, PT Nusantara Energy에 의해 동부 칼리만탄에 14,950 헥타르, PT Erabara Persada Nusantara에 동부 Kutai에 14,980 헥타르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PT Nusantara Santan Coal은 East Kutai의 14,900 헥타르, PT Belantara Pusaka의 동부 칼리만탄 산림 토지 14,010 헥타르, PT Nusantara Kaltim Coal의 East Kutai 광산 토지 11,040 헥타르를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뿌라보워 후보는 사용권 허가(HGU)를 사용하고 있으며, 국가가 필요로 할 때 그 땅을 돌려주겠다고 주장했다. 쁘라보워 후보는 토지가 외국보다는 오히려 내국인에게 통제되는 것이 더 낫다고 언급했다.

그는 “나는 민족주의자이자 애국자이기 때문에 그것을 관리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쁘라보워 산디 선거대책위 대변인은 “소유한 토지는 합법적 절차에 따라 소유 및 관리 되었다. 공정하고 아무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