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 장관 “인도네시아 금융 상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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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물냐니 재무부 장관은 1월 29일 중앙은행 (BI) 총재와 금융감독청장과 금융위기 재발방지를 논의하는 회의를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인도네시아 금융상태가 좋다”고 밝혔다.

콤파스 신문은 “중앙은행 (BI) 감시는 위험을 완화시키고, 금융시장에 유동성 자금을 확실하게 조정할 것이며, 은행 유통성 위험을 대비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월 30일자 kompas 신문이 인용한 재무장관의 발언은 “2018년에는 유동성 상태가 긴축되어 은행에 저축한 자금과 중앙은행의 대출한 자금 비율이 92%에서 93.2%로 되었다.

저축보장청 담당자는 “전에는 우리가 보기에 유동성 자금이 문제가 되었지만 이제는 잘되어 간다”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Wimboh Santoso 금융감독청장도 “일반은행과 샤리아은행이 115개 있다. 2018년 12월 현재 은행의 신용 대출금이 11.75% 증가했다. 기업자금 대출은 5.17% 증가해 금융시장에서 나온 자금은 166조 루피아”라고 밝혔다.

스리물랴니 장관은 “중국 경제가 크게 성장하지 않겠지만 경상수지 적자가 계속해서 늘어나지 않도록, 자금 유동성 유지를 위해 정부가 경제정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콤파스는 1월 30일 보도했다.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