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여론조사… 조코위-마루프 아민 후보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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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a Politika 여론조사기관은 2018년 12월 22일부터 1월 2일까지 전국 34 주에서 대선관련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17세 이상 유권자 2000명이 무작위로 질문을 받았고 오차 범위는 + 2.19%이며 신뢰수준은 95%이다.

여론 조사 결과 응답자 53.2% 조코위-마루프 아민 후보를 선택했고, 34.1%가 쁘라보워-산디 후보를 선택했다. 응답자 12.7%는 후보자를 선택하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Bisnis.com은 1월 16일에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20만 루피아 미만 지출 자 57.1%는  쁘라보워-산디 후보를 선호하고, 28.6%는 조코위-마루프 아민 후보를 선호한다. 반면에 2만 루피아~1,500만 루피아 지출의  사람들은 조코위-마루프 아민 후보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쁘라보워-산디 후보 지지층은, 어부와 양어장 어민 52.2%, 공무원 44%, 촌장 53.8%, 퇴직군인 100%는 쁘라보워-산디 후보를 선호한다.

조코위-마루프 아민 후보 지지층은 농부 58.3%, 근로자, 직공 69.3%, 기업인 54.5%, 주부 52.2%, 개인사업자 53.1%, 학생 48.8%, 실업자 42.4%가  조코위-마루프 아민 후보를 선호하는 것으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