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STARTECH BINTANG JAYA, LED 가로등 기증 친환경적인 다양한 제품으로 인니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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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12, 2014

PT.STRATECH BINTANG JAYA가 한국기업으로는 최초로 인도네시아 가로등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쾌거를 이루었다.

PT.STARTECH BINTANG JAYA(대표 안영진)는 자카르타 뿔루잇 지역에 있는 도로에 LED램프 가로등을 설치했다. <아래 사진참조>

지난 4월 25일 오후 뿔루잇 지역(Jl. alisadikin pluit penjaringan Jakarta Utara)에서 열린 LED램프 가로등 기공식에는 조코위도도 자카르타주 주지사를 비롯하여 설치 관계자와 각 방송 신문사 기자들이 동행했다.
이날 기공식은 POWER SOLAR 100와트 4대, LI-BATTERY(리듐밧데리) 2대, LAMP LED 80와트 6대와 가로등 등주를 설치했다.

기존 인도네시아 가로등 시장에는 필립스, 오스람 등과 더불어 중국기업 및 로컬기업들이 가로등 시장을 잡고 있어 한국기업이 경쟁에 참여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점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계기로 한국 제품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자카르타주에 인식을 시켰다.

PT.STRATECH BINTANG JAYA는 LED LAMP 뿐만 아니라 POWER SOLAR, LI-BATTERY, LAMP LED를 셋트화 함으로써 전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태양열로만 가로등을 켤 수 있는 친 환경적인 가로등도 설치했다.
더욱이 PT.STRATECH BINTANG JAYA는 한국에서 중요부품을 수입해 인도네시아에서 직접 생산을 하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에서도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LED LAMP는 DKI 자카르타 Pluit 저수지에 성공적으로 설치했으며, 시민들의 편의시설(풋살장, 공원, 다리(LED설치)) 증대에 자카르타주 주지사 조꼬위 도도도 축하를 보냈다.

한편, PT.STRATECH BINTANG JAYA는 지난 2013년 10월 자카르타 Dinas Perindustrian Dan Energi에 홍수피해를 입은 지역에 가로등 LED 30개를 무상으로 지원하여 자카르타 수재민 재활에 기여를 했다.

안영진 대표는 “이번 CSR을 계기로 인도네시아 LED시장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며, 한국의 IT 선진 기술의 힘입어 필립스 오스람 GE와 동등하게 견줄 수 있는 시장경쟁력을 갖출 예정이다”면서, “7월부터는 인니에서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여 앞으로 자카르타주 및 인도네시아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기사.news@hanin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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