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학한 인니학생들, 인도네시아 4차혁명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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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조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 및 국가 경제구축에 참여를 위해 한국내 인도네시아 학생연합 회원(Perpika) 들을 초청했다고 템포가 9월9일 보도했다. 이들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과학과 기술분야 교육을 받고 경험이 풍부해 전략적 역할을 가지게 된다.

산업부 아일랑가 장관은 “국가 산업발전과 구조를 심화하기 위한 기본적인 비젼을 실현시키고, 국제 분야에서 혁신에 바탕을 둔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강력한 시너지와 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일랑가 산업부 장관은 이러한 내용을 지난 9월8일 한국 서울에서 열린 Perpika 졸업생 연합 세미나에 전달하고, 이러한 전략의 수립은 디지털 근간의 국내산업의 형성을 뒷받침하여 경제성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장관은 ‘Making Indonesia 4.0” 즉, 인도네시아 4차혁명의 영감은 2030년까지 인도네시아를 세계 상위 10개국의 경제강국으로 도약하도록 하는 데에 있다며, 그 로드맵 중의 하나의 과정은 디지털 인프라의 발전과 생태계 혁신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