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도네시아 2022년까지 300억 달러 교역확대

SHARE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방위산업, 철도, 자동차, 정보통신, 인적교류 등의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증진하기로 했다. 양국 기업 간 추진하기로 한 투자는 7조원 규모다. 양국 정상은 이같은 교류확대 추세에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동시에 신남방정책의 내실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인도네시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철강, 석유화학, 자동차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의 참여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한국은 경전철과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한 인도네시아의 인프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출입국 △경제 △인사행정 △법제교류 △해양안보 △산업혁신 연구 협력에 대한 6건의 MOU도 체결했다. 온라인 비자신청 제도 도입, 양국 네트워크를 강화를 위한 ‘영 리더스 다이얼로그’ 신설 등으로 인적교류 역시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인도네시아 경제협력 MOU 서명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의 경제협력 MOU 서명서 교환을 지켜 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의 경제협력 MOU 서명서 교환을 지켜 보고 있다.

한-인도네시아 출입국 협력 MOU 서명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의 출입국 협력 MOU 서명서 교환을 지켜 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의 출입국 협력 MOU 서명서 교환을 지켜 보고 있다.

한-인도네시아 해양 안보협력 MOU 서명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조현배 해양경찰청장 레트로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의 해양 안보협력 MOU 서명을 지켜 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조현배 해양경찰청장 레트로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의 해양 안보협력 MOU 서명을 지켜 보고 있다.

한-인도네시아 인사행정 MOU 서명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김판석 인사혁신처장과 샤프루딘 인도네시아 행정개혁부 장관의 인사행정 MOU 서명을 지켜 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김판석 인사혁신처장과 샤프루딘 인도네시아 행정개혁부 장관의 인사행정 MOU 서명을 지켜 보고 있다.

한-인도네시아 산업 혁신 연구협력 MOU 서명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성경륭 경제사회연구회 이사장과 아이르랑가 하르타토 산업장관의 산업혁신 연구협력 MOU 서명을 지켜 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성경륭 경제사회연구회 이사장과 아이르랑가 하르타토 산업장관의 산업혁신 연구협력 MOU 서명을 지켜 보고 있다.

한-인도네시아 법제 교류협력 MOU 서명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의 출입국 협력 MOU 서명서 교환을 지켜 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0일 오후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에서 열린 MOU 서명식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의 출입국 협력 MOU 서명서 교환을 지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