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총선 의원 등록시작 장관직 사직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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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7일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마치고 내년에는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그리고 대통령선거가 동시에 실시된다.

이에 2019년 총선거에 참여하는 국회의원 후보 또는 주,시,군 의회 의원후보를 위한 등록이 지난 7월 4일부터 시작되어 17일에 마감된다.

국회의원 후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등록하고, 주, 시군 단위 의회의원 후보는 소속 정당을 통해서 해당 선거관리국에서 등록해야한다.

등록한 의원후보에 대한 자격 심사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확정되고 공개된다. 지역협의회(DPD) 의원후보 등록은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실시되었으며, 대통령 후보등록은 오는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된다.

국회의원 후보등록과 관련, 부통령 고문관인 Sofjan Wanandi는 “ 2019년에 몇 장관들이 사직할 것으로 보인다”고 Kompas.com이 7월 4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