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바호수 유람선 침몰 실종자 188명 늘어나…사상자 200여명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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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바호수 실종자 가족들이 유람선 침몰에 울고 있다.
람선, 기상청 경고무시하고 출항.승객 초과와 많은 짐으로 강풍에 침몰…200여명 탑승인원 파악늦어지고 골든타임지나 대참사로 기록 될 듯
-국가재난본부는 토바호수 침몰에 따른 실종자가 188명이라고 발표. 이는 실종자 가족의 신고에 따른 내용이어서 경찰, 구조단, 북부 수마트라 주정부 실종자 발표가 다르게 발표해 혼선 가중.
응급재난구조단 SAR 메단지부장은 19일 저녁 콤파스 TV 인터뷰에서 실종자 가족이 신고한 128명을 찾고 있다고 밝혀 …탑승자는 147명으로 늘어나
https://youtu.be/gWi9lLXPsV8

– 구조재난본부는 19일 19시 현재 실종자 94명 명단을 발표하고 실종자 수색을 위해 잠수부 추가 배치 – 실종자 94명 명단 가운데 한국인 관광객없어

● 유람선, 지질기상청 2번 기상악화 경고 무시하다 침몰
사고 당일 12시와 14시 기상경고 무시하고 17시30분 운항

– 사고가 발생한 토바호수 유람선 침몰사고는 24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추가 구조소식이 없어 실종자 가족 발동동

– 사고가족의 집계에 의하면 유람선 탑승자는 최소 80~100정도 이를 것으로 보이며 실종자 집계가 되지 않고 있으나 현지언론은 65명정도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 사고 유람선 Kapal Sinar Bangun은 허가없이 운행된 선박으로 밝혀졌으며 탑승객은 정확히 몇명인지 파악되지않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밝혀

– 당시 목격자에 따르면 사고 유람선은 많은 탑승객과 짐을 실었고 강풍과 높은 파도에 침몰되었다고 증언해 유람선 관리자 부실의 인재로 드러나고 있음

– 오늘 19일 오전 06시부터 재난본부는 실종자 수색에 나서고 있으나 10시현재 추가 구조 소식은 없어

– 르바란 휴가기간은 6월18일 오후 6시경 북부 수마트라 토바호수에서 유람선이 침몰해 승선 80명가운데 18명은 구조되고 1명사망사고 발생

-19일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당국은 토바 호 중앙에 있는 사모시르 섬에서 ‘KM 시나르 방운’호가 침몰했으며 탑승자는 한때 130명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혀으나 80명으로 추정한다고 강조

KM Sinar Bangun Tenggelam di Danau Toba, 1 Penumpang TewasYouTube에서 ‘KM Sinar Bangun Tenggelam di Danau Toba, 1 Penumpang Tewas’ 보기
https://youtu.be/JsqCfhndKQ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