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 항공 조종사 르바란 연휴 파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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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포스트) 르바란 연휴에 정말 가루다 항공 조종사들이 파업할 것인가? 이에 부디 까르야 수미디 교통부 장관은 “가루다 항공기 조종사들이 파업한다는 정보를 회사로 부터 들어 알고 있다”며 “조종사들의 파업은 연기될 것”이라고 Liputan6.com이 보도했다.

부디 까르야 수미디 교통부 장관은 “조종사들이 파업을 연기하도록 5월 4일 조종사와 대화하고 파업을 하지 않도록 부탁했다”며 “인샤 알러 (Insya Allah) 그들은 파업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부디 까르야 수미디 교통부 장관은 “만일 가루다 항공기 조종사들이 르바란 연휴기간에 파업하면 공군 조종사를 투입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회부>

https://youtu.be/T6Bszdc0k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