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위 행정부 인프라 건설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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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1년을 남기고 있는 조코위 행정부는 전국 교통 접근 개선을 위해 목표로 했던 총 1,852 킬로미터의 유료 도로 건설계획 중 870 킬로미터 만을 완주했다고 자카르타 포스트가 5월21일 보도했다.
Basuki Hadimuljono 공공 사업 및 주택 장관은 일요일 서부 자바의 Cirebon에서 정부는 국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인프라 건설은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건설될 유료도로는 좀더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수출 물류비용을 절약하여, 기존에 크게 뒤떨어졌던 이웃나라 말레이시아와 태국과의 경쟁력에서 우월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관은 유료도로 개발과 별개로 정부는 2,650km에 달하는 국도와 30km의 다리를 건설하고 있었다며, 이는 국가 수출 및 수입 장려에 확연한 증진을 가져 올 것을 확신했다. 바수키 장관은 또한, 현재의 경제 활동의 대부분이 서부 자카르타에 집중되어 있는 지역 간 경제적 불균형은, 동부 지역의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로 인해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