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 지사, 개별여행객 방한유치 활동 본격 전개

여행업계 공동 ‘Aku dan KOREA(나와 한국)’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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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지사(지사장 김종훈)는 5월 4일부터 금년 연말까지 한국 취항 항공사, 한국여행상품 취급 여행사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인 개별여행객을 한국으로 유치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캠페인 “Aku dan Korea(나와 한국)”를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인도네시아인들의 해외여행시 개별자유여행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고려하여, 개별여행객 유치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위해서 기획되었으며,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및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과 개별여행 방한상품을 판매하는 11개 인도네시아 여행사가 공동으로 참가한다.

관광공사 자카르타지사는 캠페인 사이트인 www.akudankorea.com을 통해 인도네시아 개별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축제.행사와 여행지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한국여행 경험 공유하기, 한국관광사진 콘테스트 등의 온라인이벤트를 연중 실시한다. 또한, 실질적인 개별여행 방한객 유치를 위해 3개 항공사의 항공권 할인판매와 참여 여행사의 개별여행 방한상품 프로모션을 홍보하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할인항공권과 개별여행상품을 구입하는 인도네시아인 고객을 대상으로 방한여행시 활용할 수 있는 한국여행 할인쿠폰북, 서울관광패스와 CGV 인도네시아 영화관 초대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개최한다.

한편, 5월 4일 오후 자카르타 쿠닝안 Suasana 레스토랑에서는 이번 캠페인 런칭 홍보를 위한 미디어 행사가 인도네시아 주요 TV, 신문사, 온라인매체의 취재진과 SNS 파워블로거와 여행문화 온라인커뮤니티 운영진 등 약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KTO-3이 행사에 참가한 김창범 대사는 “인도네시아인들의 해외여행 트렌드가 단체여행 일변도에서 개별여행으로 바뀌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Aku dan Korea(나와 한국) 캠페인을 실시하는 것은 상당히 의미있는 것으로 생각되며 이를 계기로 보다 많은 인도네시아인들이 다양한 한국관광정보를 손쉽게 얻고 자유롭고 편안하게 한국여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 날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유명 여배우 Atiqah Hasiholan이 자신의 한국여행 경험을 참가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였고 인기 웹툰작가인 Faza Meonk이 이번 캠페인 마스코트 개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지사는 연말까지 지속되는 이번 캠페인 기간중 아시아나항공을 포함한 참여 항공사의 항공권 추가 할인판매와  개별여행 방한상품 업데이트와 함께 온라인 한국관광퀴즈 대회 등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밝혀 이번 여행업계 공동 개별여행객 유치 캠페인 “Aku dan Korea(나와 한국)”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