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혹수감 경찰 기동대본부 구치소 폭동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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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자바주 데뽁 망가두아 경찰기동대 본부에 있는 구치소에서 5월 8일 밤에 폭동이 일어났다.
안따라 통신에 따르면 이날 폭동으로 경찰이 다수 상처를 입었다. M Iqbal 경찰공보장은 “불순분자의 폭동에 죄수들이 연루되었다”고 했으나 폭동이 일어난 원인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으나 일부 언론은 테러가 의심된다고 예상했다.

데뽁 망가두아 경찰기동대 본부의 구치소는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 별명 아혹 전 자카르타 주지사가 구금된 구치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