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날에 외국인 근로자 왠 이슈 노조단체, 외국인 근로자 대통령령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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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자의 날 메이데이 기념에서 노조단체들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이슈를 제기했다고 Kompas신문이 5월 2일 보도했다.

이날 메이데이 행사는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자와주, 족자주 전국 주요도시에서 노조단체들이 참가해 권리를 주장했다.

메이데이에 참가한 노동조합은 KSPI (Konfederasi Serikat Pekerja Indonesia/ 인도네시아근로자연맹), KSPSI (Konfederasi Serikat Pekerja Seluruh Indonesia/ 전국근로자연맹), KSBSI (Konfederasi Serikat Buruh Sejahtera Indonesia (인도네시아번영근로자연맹), KRPI (Konfederasi Rakyat Pekerja Indonesia (인도네시아국민근로자연맹)은 외국인 근로자에 관한 대통령령 (Perpres Nomor 20 Tahun 2018)에 찬반 이슈가 많았다.

실제로 메이데이 행사에서 외국인 근로자에 관한 대통령령에 찬성과 반대하는 노동조합은 인도네시아 근로자에 관한 보장을 요구했다.

이날 사이드익발 위원장등 일부 노조단체는 쁘라보워 수비안또 그린드라당 (Gerindra)총재를 2019년 대통령 후보로 지지한다고 공개선언했다. 현재 인도네시아에 취업허가를 갖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는 126,00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