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범 대사, 사랑의전화 사진전 찾아 격려

한인동포와 다문화가정을 돕는 사랑의전화운동본부 2018년에 10년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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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범 대사(오른쪽)는 한인포스트 대표로부터 사랑의전화 현황을 듣고 있다.
김창범 대사(오른쪽)는 한인포스트 대표로부터 사랑의전화 현황을 듣고 있다.

지난 4월 7일(토) 인도네시아 한인음악협회는 자카르타 우스마르 이스마일 홀에서 서울 이무치치 쳄버 오케스트라를 초청하여 사랑의전화운동본부 후원을 위한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창범 대사는 사랑의전화 사진전을 둘러보면서 불우환경에 있는 한인동포와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와 현황에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자를 격려했다.

이날 한인포스트는 불우한 환경의 한인동포와 다문화가정을 돕는 사랑의전화운동본부를 시작한지 2018년에 10년을 맞아 사진전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