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따하리 백화점 창업주 보고르 찌아위 강에서 시신으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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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마따하리 백화점의 창업자인 Hari Darmwan이 보고르 찌리웅 강에서 지난 토요일 3월10일 아침 숨진 채 발견되었다. 자카르타 포스트 3월10일 보도에는 그는 사망 전날 밤 실종신고가 이루어진 상태였다.

78세의 사업가인 Hari Darmwan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은 뿐짝에 소재한 개인소유의 ‘마따하리 리조트’였으며 사망하기 전날 밤 9시30분 경 실종신고가 있었다.

보고르 경찰에 따르면 그의 시신이 다음날 아침 그의 신변을 수색하던 리조트 직원에 의해 발견되었는데, 당시 총 4명의 리조트 직원이 수색팀을 만들어 수색을 하고 있던 중 실종지점에서 약 100미터 떨어진 지점의 Leuwimalang와 Jogjogan마을 사이의 바위틈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전해졌다. 현재 시신은 찌아위 병원에서 부검을 실시 중이다.

한편, 마따하리 백화점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백화점으로서 1960년대 창업되어 급속하게 성장, 인도네시아의 아이콘을 만들어 1990년대 이후 가장 광범위한 소비자층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있는 복합 소매 백화점이다. 마따하리 백화점은 현재 리뽀 그룹이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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