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 갤럭시아 SM, 2018년 아시안게임 티켓 발권 수주 성공

아시안게임 입장권 국내외 판매와 경기장 운영 및 관리 등 전반적인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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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안 인적개발문화조정부 장관은 평창 올림픽 기간 효성 그룹을 방문하여 향후 인도네시아 정부와 효성그룹과 협업을 광범위하게 논의하면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효성그룹

효성그룹과 자회사인 갤럭시아 SM이 오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티켓 발권 및 국내외 판매와 경기장 운영 및 관리 등 전반적인 패키지를 수주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관련 사업수주에 대하여 효성인도네시아 임상수 법인장은 “효성그룹의 계열사 및 현지 법인 그리고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의 도움이 컸다”면서 “이는 효성그룹의 인도네시아 진출 43년만에 인도네시아 정부와 본격적인 협력사업에 진입”이라고 밝혔다.

효성그룹에 따르면 아시안 게임 개최 이전 완벽한 준비를 위하여 뿌안(Puan Maharani) 인적개발문화조정부 장관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초청하여 개막식 관전을 도왔다. 뿌안장관은 효성그룹 본사를 방문하여 향후 인도네시아 정부와 효성 그룹과 협업을 광범위하게 논의했다.

효성그룹은 1976년 종합상사로서 한국계 기업으로는 선도적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하였으며, 2013년에는 법인 설립을 통하여 보다 광범위한 사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무역부문에서는 철강 및 화학제품을 또한 자체 생산한 스판덱스 섬유류, PP등 화학제품, 타이어용 타이어 보강재, 전력시장용 초고압 변압기 등 기자재 그리고 자회사인 노틸러스 효성의 ATM기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효성그룹 인도네시아 임상수 법인장은 “이번 아시안게임 티켓발권 사업 수주를 통하여 갤럭시아 SM, 갤럭시아 커뮤니케이션즈, 노틸러스 효성, 효성 ITX 계열사와 연계하여 성공적인 수행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며, “그룹의 역량을 총 동원하여 2018 아시안 게임에 관련한 사업 등을 측면 지원하여, 인도네시아와 효성그룹이 Win-win 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 아시안 게임에서 검증받은 효성그룹의 IT 역량은 인도네시아 스포테인먼트 시장 개척 및 인도네시아 IT시장의 신규 파트너로서 인도네시아의 경제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 한인포스트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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