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의 우려가 현실로, 수입 쌀 도착하기도 전에 쌀 가격 하락하기 시작해

며칠만에 5,500루피아에서 4,200루피아로 하락, 추수 맞은 농민들 타격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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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가격을 낮추기 위해 쌀을 수입하는 동안 추수철이 시작되어 농부들은 쌀 값이 하락해 타격을 입고 있다.

국민 협의회 Zulkifli 의장과 국회 의장 Bambang Soesatyo, 그리고 농림부 Andi Amran Sulaiman 장관은 쌀가격 하락에 우려를 표했다고 트리뷴 뉴스가 1월 30일 보도했다.

Zulkifli 국민협의회 의장은 1월29일 Banyuasin지역의 쌀 추수현장을 방문한 뒤 “지역 쌀 가격이 킬로그램당 5,500루피아 였던 것이 며칠 만에 4,200루피아로 하락해 농부들이 킬로그램당 1,300루피아의 손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정부는 도시 지역에서 정부 지정 가격 한도를 초과한 쌀가격을 완화하기 위해 쌀 50만 톤을 수입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수입 쌀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도착하게 되어 추가적인 쌀 가격 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Zulkifi 의장은 조코위 대통령을 향해 쌀 수입 거부의사를 강력하게 표명하며, 현재 농부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Amran 농림부 장관은 동부 및 중부 자바 지역의 쌀가격 하락폭이 kg당 300~700루피아로 늘어났으니 국가물류국은 농부들로부터 평소 사들인 15만톤이 아닌 69만 톤을 구입해주어야 한다고 요청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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