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화가 Raden Saleh 프랑스 지하실에서 작품 발견… 248,433달러 경매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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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433 (약 2억6천만원) 가치의 그림 ‘Perburuan Banteng’이 1월27일 경매시장에 올라왔다. 그는 19세기의 주제를 그리는 화가로서 “대 사냥”이라는 야생동물과의 사투를 그렸다.

그런데 이 그림은 2017년 8월 Rullen의 브레튼 지역 집 지하실에 있었고, 그는 이 큰 그림이 귀찮아 버리려고 했다고 한다. 현재 Raden Saleh 현존하는 작품은 30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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