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실업률 반으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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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근로자는 2016년에 50,210,000명에서 2017년에 52,000,000명으로 늘고, 비 정규직 근로자 수도 2016년에 68,200,000명에서 2017년에 69,020,000명으로 늘어

2015년에서 2017년 2월까지 인도네시아 실업자수는 11.2%에서 5.3%로 줄었지만 고용한 근로자들 중에서 아직도 많은 근로자가 노동법에 따른 직업상 권익을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세계노동기구 (ILO)관계자 Owais Parray가 전했다.

Kompas 신문이 12월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2016년과 2017년에 정규직 근로자수와 비정규직 근로자의 수는 늘었다. 즉, 정규 근로자 수는 2016년에 50,210,000명에서 2017년에 52,000,000명으로 늘고, 비정규직 근로자 수도 2016년에 68,200,000명에서 2017년에 69,020,000명으로 늘었다. 이는 실업자의 수가 2006년부터 2016년까지 10년 동안에 절반 가량 줄었다는 뜻이다. 그러나 15-24세 연령층이 25-34세 연령층 사람들보다 더 많다.

2006년에 실업자가 된 15-24세 연령층은 6,820,000명에서 10년이 지난 후인 2016년에 4,070,000명으로 줄었다. 2006년 25-34세 실업자 연령층도 2,500,000명에서 10년이 지난 후인 2016년에 1,666,000명으로 줄었다.

2016년에 총 근로자 직종별 고용 현황은 다음과 같다.
총 고용인 118,410,000명 중에서 8,310,000명이 전문가나 기술자로 근무하고, 1,400,000명이 관리직, 8,030,000명은 경영간부 직원 및 행정에 근무하고, 21,210,000명은 상인, 5,980,000명이 서비스에 종사하며, 37,040,000명이 농사, 34,380,000명은 운송과 비 전문분야에 근무하고 2,050,000명은 기타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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