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주 경제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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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말루꾸 제도 양념 생산지
말루쿠 제도는 역사적으로 양념을 생산했던 지역이다. 정부는 말루꾸 제도를 양념 생산지로 육성할 것이라며, 육두구와 정향을 심게한다고 말했다. 중앙정부는 말루꾸주와 북 말루꾸주에서 육두구 농장과 정향농장을 개발하기 위해 각각 1000억 루피아를 투자하기로 했다. 육두구는 kg당 7만 루피아, 정향은 kg당 9만 5000루피아이다. 하지만 말루꾸양념협회 Djalaluddin Samapesy 회장에 따르면 육두구와 정향이 저렴해서 주민들이 육두구와 정향을 심겠다는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 재래시장 보호를 위한 정부 계획
지난 10월 4일 자카르타에서 엥까르띠아스또 루끼따 (Enggartianto Lukita) 통상부 장관은 기업인과 경제와 E-Commerce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국민경제 생활개선 방법과 소매상의 경쟁력 강화 방법을 논의했다. 엥까르띠아스또 루끼따 (Enggartianto Lukita)통상부장관은 소매상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책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유통업자들로 하여금 재래시장에서 소매상들에게 상품을 공급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루피아화 약세 전환
10월 5일 루피아 가치가 계속 하락해 한 달전인 지난 9월 4일 루피아 환률이 달러당 13,345루피아에서 10월 4일 루피아 환률은 13,489 루피아로 144포인트가 하락했다. 이에 경제전문가는 “그 만큼 하락한 루피아 가치는 사업에 대한 영향이 없지만 사업가들이 지속적인 루피아가치약세에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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