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karta는 가장 좋은 주거지” “허가없다는 소문을 믿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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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키플리 하산 국민협의회의장
Ketua MPR RI, Zulkifli Hasan

줄키플리 하산 국민협의회의장(Ketua MPR RI, Zulkifli Hasan)이 지난 9월 30일 버까시군 동부 찌까랑지역에 자리잡은 메이까르따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메이까르따는 Lippo Group에서 건설하는 국제수준의 신도시다.

이날 많은 신문기자들이 줄키플리 하산 국민협의회 의장과 함께 메이까르따를 방문했다. 하산 의장은 여러 곳에 건축하고 있는 아파트와 시설을 본 후에 “나는 오늘 직접 메이까르따를 보고 말한다. 문제가 없다. 건설회사가 허가에 따라 친환경의 개념으로 중앙공원을 포함한 공공시설을 건설하고 있다.

건설회사는 주변 도로 건설로 인근 주민들이 쉽게 교통시설을 이용할 것이다. 그것은 정말 좋은 생각이다. 메이까르따에서 건축하는 아파트가 허가 없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지만 이 소문을 믿지 말라”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메이까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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